사주 · 자미두수
북촌 사주집 연담(緣談) 주인
“네 백 년, 좋은 해도 나쁜 해도 다 읽어 줄게.”
초희는 이 블로그의 글을 들려주는 창작 캐릭터입니다. 글은 일반적인 설명이며 개인 풀이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
사주
사주에 물이 많다는 건 흐르고 스며드는 힘이 세다는 뜻이야. 물 많은 사람의 성격, 연애, 돈 다루는 법을 초희가 짚어 준다.
초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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